반응형 최동훈 감독 #개취로 만점1 영화 외계+인 1부, 연기와 연출은 완벽한데요 인간의 몸을 외계인의 감옥으로 사용하다 인간의 몸을 외계인의 감옥으로 설정한 점이 독특한 영화, 외계+인 1부를 IPTV로 시청했습니다. 리뷰가 안 좋아서 기대 없이 봤는데 스토리도 연기도 좋아서 영화관에서 보지 못한 것이 아쉬울 정도로 재밌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김우빈의 캐릭터와 연기력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영화는 지구에 살면서 외계인 죄수들을 관리하는 로봇 가드(김우빈)와 프로그램 썬더(김대명/김우빈)가 인간의 몸에서 탈옥을 시도하는 외계인을 잡기 위해 2012년에서 1380년인 과거로 이동하면서 시작합니다. 탈옥한 외계인 봉인에는 성공하지만 감옥이었던 인간 여성이 죽고 그녀의 아기가 위험에 처하자 썬더는 가드 몰래 아기를 데리고 현재로 돌아옵니다. 시간이 흘러 10살.. 2022. 8. 30. 이전 1 다음 반응형